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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홀덤게임 용어 정리

온라인홀덤365 LV 10 06-05

액션(Action): 홀덤에서 액션은 2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딜러가 외치는 "액션" 이란, 지금 당신의 차례이니 체크를 할지, 레이즈를 할지,
콜을 할지 액션을 취해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번째 뜻으로는 현재 게임에서 액션이 많다 라는 문장을 들어 보셧을 겁니다.
액션이 많다는 것은 서로의 족보가 어느정도 높기때문에 레이즈/콜이 많이 이루어져서 게임에 베팅액수가 올라가는것을 의미합니다.

블라인드(Blind): 홀덤을 칠때 의무적으로 2사람이 매판 의무적으로 내야하는 칩이 있는데 그 자리를 블라인드라고 합니다.
흔히 스몰블라인드, 빅블라인드로 나뉘며 스몰블라인드는 빅블라인드의 1/2의 칩을 의무적으로 내야합니다.한국에서는 "학교"라고도 불리
웁니다.

앤티(Ante): 대회에서 적용되는 룰로, 홀덤을 칠때 매판마다 모든 플레이어가 내야하는 칩입니다. 즉, 블라인드자리의 플레이어는 앤티도 내고
블라인드 칩도 의무적으로 내야합니다. 앤티를 매판 내는 것은 대회에서 좋은패만 기다리면서 계속 죽는 플레이어를 방지하고 긴박함을
유지하는 목적으로 유용합니다. 캐시게임같은경우에도 "액션"을 좋게 하기위해서 매판 앤티를 내는 게임도 종종 있습니다. 매판 앤티가 나
간다면 꽁짜로 죽을수 없기때문에 사람들의 본전 심리를 이용하여 베팅을 하게 하는 용도 입니다.

올인(All-In):홀덤은 몰라도 올인이란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내 모든칩을 걸겠다는 뜻으로 올인을 할때에는 진짜로 높은 패를 가
지고 있거나, 내가 높은패가 아니더라도 상대의 패를 유추해보았을때 상대의 패가 낮아서 내가 올인을 하면 죽을것이다 라고 느낄때
올인을 하기도 합니다. 홀덤에 정답은 없지만 항상 최고의 패일때만 올인을 한다면 상대플레이어가 내 수를 읽기가 쉬워집니다. 내가 올
인할때 항상 좋은패면 죽으면 그만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홀덤을 할때는 뻥카와 진카를 섞어서 유두리 있게 플레이를 하여야 상대플레이
어가 내 패를 유추할 확률이 줄어들게 됩니다.

드로우: 플랍까지 보았을때 핸드에 두장, 플랍에 두장이 깔려 스트레이트나,플러쉬를 기다리면서 한장이 부족할때 경우를 드로우라고 칭합니다.
ex)5,6,7,8 카드를 핸드,플랍에 완성하고 4 또는 9가 나오면 스트레이트가 완성되기때문에 스트레이트 드로우라고 합니다.
ex)핸드에 하트2장, 플랍에 하트2장이 나온경우 턴,리버에서 하트 한장이 더 나오면 플러쉬가 완성되기때문에 플러쉬 드로우라고 합니다.
플러쉬드로우는 한국말로 "뽀쁠(포 플러쉬)"라고도 합니다.

백도어플러쉬 드로우:플랍까지 보았을때 핸드에 2장 하트를 들고 플랍에 하트가 한장 나온경우는 즉, 하트2장이 더 필요한 경우는 백도어 플러쉬 드로우라고
합니다. 한국말로는 "쓰리플(쓰리 플러쉬)"이라고도 합니다. 백도어 플러쉬 드로우의 경우는 같은 모양이 턴과 리버에 둘다 떨어져야 하기때문에
이런상황을 "러너러너플러쉬(runner runner)" 라고도 합니다.

것샷(Gutshot): 것샷은 한국말로는 빵꾸라고도 불리우는데 스트레이트 확률이 있지만 가운데 숫자가 비는것을 의미합니다. 
스트레이트드로우는 5,6,7,8 과 같이 이어지는 숫자를, 것샷은 5,6,8,9 와 같이 가운데 7이 비는것을 의미합니다. 상대적으로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기대해볼수있는 숫자가 2가지여서 것샷보다 확률이 높고 더 배팅을 유도할수 있습니다.

더블것샷(Double Gutshot):한국홀덤용어로는 양빵(양쪽빵꾸)라고도 불리웁니다.
빵꾸가 2개가 나와서 한개의 빵구만 매워도 스트레이트가 완성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6,8,9,10,Q라는 카드가 드
롭되었을때 7이 나와도 스트레이트고 J가 나와도 스트레이트를 메이드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더블것샷이라고 칭합니다.

배드빗(Bad Beat): 배드빗이란 운이 안좋게 카드가 역전된 상황을 얘기합니다. 
예시로 핸드에 AA와 AK 를 들고 있는 상황에 어지간하면 AA가 이기는데 플랍,턴,리버에서 역전당해서 AK패가 이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AA 핸드를 들고있는 사람이 "배드빗 당했다"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블랭크(Blank): 나의 핸드,플랍과 사연이 전혀 없는 카드가 떨어졌을때 블랭크 라고 합니다. 예시로 핸드에 5,6 플랍에 7,8 이 떨어져서 스트레이
트 드로우가 형성이 되었는데 턴에 J,K등에 내 족보에 전혀 쓸모없는 카드가 드롭되었을때 블랭크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홀덤을 할때 가
장 듣기 싫은 소리가 블랭크 겠죠?

첵/콜(Check/Call): 포지션이 없는 플레이어(순서가 먼저인 사람)가 첵을 하고 뒷사람이 베팅을 할때 콜을 받는 경우를 첵/콜했다고 표현합니다.
아직 족보가 완성되지 않았거나 낮은족보일때 뒤에 턴,리버에 원하는 카드를 기다리면서 콜만 받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물론 높은 패를
완성하고도 상대방을 속이기위해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첵/레이즈(Check/Raise): 마찬가지로 포지션이 없는 플레이어(순서가 먼저인 사람)가 첵을 하고 뒷사람이 베팅을 할때 추가로 레이즈를 하는 경우를 
첵/레이즈 했다고 표현합니다. 좋은패가 나왔지만 상대방의 패를 모르기에 체크를 먼저하여 상대방 베팅 사이즈를 보고 상대방의 패를
유추해볼수 있기때문에 무조건 좋은패가 나왔다고 크게 베팅하는것보다 체크를 하고 상황을 지켜보고 베팅하는것이 승률을 높힐수있
는 방법입니다.

드로잉데드(Drawing Dead): 역전할수 있는 기회가 없는 상황을 드로잉 데드라고 합니다. 예시로 플러쉬드로우로 올인을 했는데 상대방이 이미 풀하우
스와 같은 플러쉬보다 높은 카드를 메이드 했다면 플러쉬가 나오더라도 100% 역전할수 없기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가르켜 드로잉데드
라고 표현합니다.

에퀴티(Equity): 한국에서도 에퀴티라고 불리우며 지금 홀덤판에서 이길 확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V: Expected value의 약자로 기대값을 의미합니다. 내가 배팅하는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확률이 있다면 +ev, 내가 배팅하는것이 손해
를 볼확률이 크다면 -ev라고 부를수 있습니다.

헤즈업(Heads Up): 홀덤판에 다 폴드하고 2명만 남은 상황을 헤즈업이라고 칭합니다. 핸드에 높은패를 들었을때 1:1이 유리하기때문에 레이즈를
크게 하여서 헤즈업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은패라고 살살꼬드겨서 적은 베팅을 하게되면 다같이 따라들어와서 배드빗을
맞을 확률이 크기 때문에 헤즈업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먹(Muck): 홀덤을 하는데 이미 진것이 확정이기때문에 내 카드를 상대에게 보여주지 않고 덮는 행동을 먹이라고 표현합니다.

수딧(Suited)/옵숫(Off Suited): 핸드에서 2개의 카드가 같은 모양일때 수딧이라고 하고 모양이 다른경우 옵숫(오프수딧)이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8.9카드를 핸드로 받았는데 둘다 하트인경우 8,9수딧 이라고 하고 8,9(S)로 표기합니다.
반대로 8,9카드를 핸드로 받았는데 둘의 모양이 다른경우 8,9옵숫 이라고 하고 8,9,(O)라고 표기 합니다.

포켓(Pokket): 포켓페어라고 하며 핸드에 숫자가 똑같은 패를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8하트,8클로버를 핸드로 받았다면 8포켓,
        10다이아,10하트를 핸드로 받았다면 10포켓 이라고 불리웁니다.

셋(Set)/트립스(Trips): 셋과 트립스는 둘다 트리플이라는 족보를 완성했다는 의미지만 조금 다른점이 있습니다. 
셋은 핸드에 포켓을 들고있는상황에서 플랍에 맞아서 트리플을 완성하는경우 
트립스는 핸드에 한장, 플랍에 2장이 맞아 트리플을 완성하는경우 입니다.
예를들어 8포켓을 들고 있는데 플랍에 한장이 더 깔려서 트리플이 완성되는경우 8셋
    10,8 을 핸드로 들고 있는데 플랍에 8이 2장깔려서 트리플이 완성되는경우 8트립스라고 불리웁니다.
셋은 상대방이 예측하기 쉽지않기 때문에 베팅유도를 해서 큰 밸류를 받을수 있는 장점이있고
트립스는 플랍에 2장이 깔려서 높은배팅을 했다가는 트립스를 상대플레이어가 눈치챌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핸드에 남은 한장이 더있기때문에 풀하우스로 갈수 있는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레귤러(Regular): 포커를 자주 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좀더 내포하는 의미를 살펴보면 평균실력보다 좀더 잘치는사람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너트(Nuts): 현재상황에서 최고로 강한 핸드를 가지고 있는것을 너트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플랍에 각기다른모양의 10,J,Q가 드롭되었다면 가장 높은패는 스트레이트이므로 A,K를 핸드로 가지고 있는것이
너트이고, 플랍에 같은 모양의 3카드가 드롭되었다면 가장높은 패는 플러쉬이므로 그 모양의 A,K를 핸드로 가지고 있는것이
너트이고 이를 너트플러쉬 라고도 부릅니다.  

슬로우플레이(Slowplay): 강한 패를 가지고 배팅을 약하게 하여서 다른 사람을 팟에 좀더 끌고 가려는 플레이를 슬로우 플레이라고 합니다.
강한패를 들었다고 강한 베팅만 한다면 상대플레이어들은 그냥 다 폴드해버리면 그만이기때문에 좋은패를 들었다고 무조건 적으로
좋은것이 아니라 그패를 가지고 상대방을 살살꼬드겨서 배팅에 참가하게 만드는 것이중요합니다. 홀덤에서 가장 좋은것은
딸때 많이따고 잃을떄 적게 잃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슬로우롤(Slowroll): 슬로우 플레이와 헷갈리는 경우가 있으신데 전혀 다른의미입니다. 내가 너트를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상대가 올인을 하였다면
내가 100% 이기는 상황이 주어집니다. 여기서 당연히 이겼으니 콜하면 되는데 바로 콜을 하지않고 천천히 콜을 하는것을 의미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이기는상황에 상대를 농락하는 행위이기때문에 홀덤을 칠때 상당히 비매너행위로 평가 받고 있는 행위입니다.

뱅크롤(Bankroll): 포커를 칠수있는 자금을 의미합니다. "나 뱅크롤 다 털렸어" 라는 의미는 더이상 포커를 칠수있는 자금이 없다는 뜻입니다.
뱅크롤이 얼마가 있냐에 따라서 내가 현재 들어가야될 홀덤 판의 크기를 책정할수 있습니다. 뱅크롤이 적은데 큰판에 들어가는것은
리스크가 매우 큰 상황이고 뱅크롤이 높은데 작은판에 들어가는것은 홀덤을 치는것에 비해 기대값이 적기때문에 뱅크롤을 고려하여
자기에게 맞는 적당한 판을 찾아 플레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찹(Chap): 찹은 팟을 반으로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헤즈업 상황에서 패를 오픈하였는데 두 플레이어가 동률로 승부가 나지 않을때 베팅
했던 팟을 둘이서 나눠서 가지게 됩니다.

크라잉콜(Crying Call): 말그대로 울면서 콜을 한다는 뜻입니다. 진짜 콜을 하고 싶지않은데 팟에 이미 너무 베팅액이 많이 들어갔다던가 어쩔수 없이
콜을 해야하는상황에 쓰입니다.

밸류배팅(Value Betting): 블러핑의 반대말로 내가 좋은 핸드를 가지고 있을때 상대방의 칩을 더 가져 오기위해서 하는 배팅을 밸류배팅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블러핑은 내가 좋지않은 핸드를 가지고 있을때 상대방을 죽게 하기위해서 하는 배팅을 블러핑이라고 합니다.

아우츠(Outs): 내가 패를 만들기 위해서 남은 카드를 아우츠라고 표현합니다.
예를들어 내 핸드에 하트2장이있고 플랍에 하트 2장이 있다면 내가 플러쉬를 완성하기위해서는 한장의 하트가 더필요합니다.
총하트 13장중에 내가 4장을 들고있으니 9장의 하트가 남아있고 이를 "9아우츠가 있다"라고 표현합니다. 
보통 플러쉬를 완성하기위해서 한장을더 볼경우 18%의 확률로 플러쉬 완성을 할수 있고 턴,리버 두장을 볼수 있다면
18%+18%로 36%확률로 플러쉬 완성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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